# Tasteprint > Tasteprint는 AI로 이미지를 만드는 크리에이터를 위한 감도 훈련 서비스입니다. 내가 저장해 둔 '와' 사진에서 취향을 찾아 한 문장으로 쓰고, 알고리즘 밖에서 넓히고, 규칙만 뽑아 AI로 한 줄씩 바꿔 만든 뒤, 남도 '와' 하는지 확인합니다. Mission: 당신의 취향이, 누군가의 '와'가 되도록. (So that your taste becomes someone's "wow".) · Tagline: 프롬프트는 복사할 수 있어도, 취향은 복사할 수 없어요. (Prompts can be copied; taste can't.) Audience: creators who make images with AI tools (Midjourney, ChatGPT image generation, Gemini, etc.). ## Why prompts alone don't fix 'looks like AI' - 피드에서 본 걸 따라 만들어요: 알고리즘이 보여 준 '와'만 보면, 남들도 다 본 것과 비슷한 이미지가 나와요. 잘 다듬어도 흔해 보여요. - 내 취향을 말로 못 해요: '이런 느낌'을 말로 못 하면 AI에게도 못 시켜요. 그래서 결과를 운에 맡기게 돼요. - 한 번에 여러 개를 바꿔요: 마음에 안 들면 프롬프트를 통째로 바꿔요. 뭐가 효과였는지 몰라서 다음에 다시 못 만들어요. ## Week 1 (free, 7 days, 10–20 minutes a day) 1. Day 1 · 다시 보기: 그동안 저장한 사진 중 지금도 '와' 하는 것만 남겨요. 2. Day 2 · 취향 한 문장: 남은 사진에 반복되는 걸 찾아 한 문장으로 써요. 3. Day 3 · 알고리즘 밖에서 찾기: 검색어를 한 칸씩 바꿔 내 피드에 안 뜨던 '와'를 찾아요. 4. Day 4 · 규칙만 뽑기: 통째로 따라 하지 않고, 다른 사진에도 쓸 규칙만 뽑아요. 5. Day 5 · 새 조합 짜기: 규칙에 내 것을 하나 섞어 만들 사진을 미리 짜요. 6. Day 6 · AI로 한 줄씩: 직접 만들어 보고, 한 줄만 바꿔 한 번 더 만들어요. 7. Day 7 · 남에게 확인하기: 친구에게 보여 주고 내가 노린 '와'가 났는지 확인해요. - Days 1–5 need no image generator; day 6 is the first generation (or a prediction exercise without a tool). - What remains afterwards (the "wow" note): 내 취향 한 문장, 알고리즘 밖으로 데려간 검색어, 다른 사진에도 쓸 규칙 두 줄, 한 줄씩 바꿔 본 프롬프트, 노린 것 vs 남이 본 것, 내가 '와' 한 사진. ## Principles - 좋은 취향을 정해 주지 않아요: 사람마다 '와' 하는 곳은 달라요. 내 취향을 찾아 말로 쓰게 돕고, 정답 스타일을 강요하지 않아요. - 통째로 따라 하지 않아요: 남의 사진은 내 공간에서만 보고, 규칙만 뽑아 내 것과 섞어요. 남의 사진을 올리거나 복제하지 않아요. - 화면에서 보이는 걸로 말해요: 피드백은 화면에서 확인되는 것과 내가 밝힌 의도를 근거로 해요. AI로 만들었는지는 따지지 않아요. ## Compared with prompt collections - 시작점: prompt collections → 남이 쓴 문장; Tasteprint → 내가 '와' 했던 사진 - 취향은: prompt collections → 유행하는 스타일을 따라감; Tasteprint → 내 취향을 찾아 한 문장으로 씀 - 결과가 평범할 때: prompt collections → 다른 프롬프트를 찾음; Tasteprint → 한 줄만 바꿔 무엇이 효과였는지 봄 - 도구가 바뀌면: prompt collections → 다시 처음부터; Tasteprint → 취향 문장과 규칙은 그대로 남음 ## Pricing Payment is not open yet. The subscription price has not been decided. - 1주 차 · 내 '와'를 찾고 만들어 보기: ₩0 (무료) — available now, free - 구독: 준비 중 (사전 신청) — in preparation, pre-registration only, not purchasable ## FAQ ### Tasteprint는 뭐예요? 내 취향으로 AI 이미지를 만들게 돕는 감도 훈련이에요. 내가 저장해 둔 '와' 사진에서 취향을 찾고, 그 취향으로 직접 만들어 보고, 남도 '와' 하는지 확인해요. ### 정말 남들이 '와' 하는 이미지를 만들게 되나요? 7일 만에 된다고 약속하지는 않아요. 대신 '와'가 어디서 났는지 찾고, 내 이미지에 옮기고, 친구에게 확인하는 연습을 해요. 프롬프트를 운에 맡기지 않고, 이유를 알고 고치는 연습이에요. ### 취향은 사람마다 다르잖아요? 맞아요. 그래서 정답 스타일을 알려 주지 않아요. 남의 기준이 아니라, 내가 저장해 둔 사진 중 지금 봐도 '와' 하는 것에서 시작해요. ### 프롬프트 강의랑 뭐가 달라요? 프롬프트 강의는 남이 쓴 문장을 알려 줘요. 여기서는 내 취향을 내 말로 쓰게 해요. 그래서 도구가 바뀌어도 그대로 쓸 수 있어요. ### 하루에 뭘 해요? 하루 10~20분, 한 화면에 질문 하나씩 따라가면 돼요. · 1일 차 다시 보기: 그동안 저장한 사진 중 지금도 '와' 하는 것만 남겨요. · 2일 차 취향 한 문장: 남은 사진에 반복되는 걸 찾아 한 문장으로 써요. · 3일 차 알고리즘 밖에서 찾기: 검색어를 한 칸씩 바꿔 내 피드에 안 뜨던 '와'를 찾아요. · 4일 차 규칙만 뽑기: 통째로 따라 하지 않고, 다른 사진에도 쓸 규칙만 뽑아요. · 5일 차 새 조합 짜기: 규칙에 내 것을 하나 섞어 만들 사진을 미리 짜요. · 6일 차 AI로 한 줄씩: 직접 만들어 보고, 한 줄만 바꿔 한 번 더 만들어요. · 7일 차 남에게 확인하기: 친구에게 보여 주고 내가 노린 '와'가 났는지 확인해요. 사진 읽기, 검색어, 프롬프트처럼 처음에 막히는 곳은 AI가 먼저 도와줘요. ### 생성 도구가 없어도 되나요? 5일 차까지는 없어도 돼요. 보고, 찾고, 고르는 날이에요. 6일 차에 처음 만들어요. 미드저니, 매그니픽, 힉스필드 등 쓰던 도구 무엇이든 괜찮아요. 도구가 없으면 '어떻게 나올지 예상하기'로 대신하고 끝까지 마칠 수 있어요. ### 내가 올린 사진, 남한테 보이나요? 아니요. 훈련에 올린 사진은 나만 봐요. 회원끼리 나누는 게시판('와' 나눔)에는 내가 AI로 만든 사진만 올릴 수 있어요. 핀터레스트에서 본 사진처럼 남이 만든 사진은 저작권 때문에 올릴 수 없어요. 대신 그 사진의 주소나 검색어와 어디서 '와' 했는지 한 줄을 남길 수 있어요. ### 얼마예요? 1주 차는 무료예요. 지금은 결제 자체가 없어요. 그다음 과정은 구독으로 준비하고 있어요. 가격은 아직 정하지 않았어요. 위 가격 칸에서 '구독 사전 신청'을 누르면 열릴 때 이메일로 한 번 알려 드려요. ## Links - [Home](https://tasteprint.kr/) - [1-minute trial](https://tasteprint.kr/try) - [Privacy](https://tasteprint.kr/privacy), [Terms](https://tasteprint.kr/terms) Tasteprint is an independent service and is not affiliated with Savee, Pinterest, or any AI image tool.